남아프리카공화국 하면 아파르트헤이트(Apartheid)로 불리는 극단적인 인종차별정책이 떠오른다. 그런 이유로 백인들은 모두 부유층으로 살고 있을 것 같지만 약 42,000명의 백인 빈민층이 존재한다. (백인 인구 약 460만 명 / 2015년)


아래의 사진들은 요하네스버그 서쪽에 있는 먼시빌(Munsieville)마을의 천막촌이다. 



























먼시빌은 전형적인 백인 빈민촌의 형태로 주민 300명이 거주하고 있다.

아파르트헤이트 시기에는 남아공 전체 인구의 16%를 차지했던 백인이 현재는 8%로 줄어들었다. 상류층을 제외하면 백인들의 형편은 점차 악화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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