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3월 30일, 북베트남은 DMZ를 넘어 남베트남을 향한 총공세를 시작한다. 이를 1972년 부활절 공세(춘계 공세)라 칭한다. 부활절 공세는 1972년 5월 1일까지 지속되었으며 미 공군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남베트남은 패배하였다.

아래의 사진들은 북베트남 군대의 시점에서 본 꽝찌(쾅트리) 전투의 모습이다.
























































(사진: Bruno Barbey)



1975년 4월 말, 15년간에 걸친 베트남전쟁은 끝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멸망을 앞둔 월남의 사이공은 혼란 그 자체였다. 망해가는 국가를 떠나기 위한 피난민들의 행렬이 길게 이어졌다. 이들의 목적지는 항구, 공항 혹은 미국 대사관이었다.


거리에는 여전히 상황파악에 굼뜬 종교인들의 평화시위와 이념이 다른 시민들간의 다툼도 일어났다. 

머저리같은 월남 정치인들은 평화적인 해결을 바란다는 제스처를 보였지만 이들을 기다리는 것은 공산화였다. 





























영국군에 돌을 던지는 북아일랜드 소년. 1971년


영국군 앞을 지나치는 벨파스트의 시위대. 1970년 7월


통행금지된 도로를 지키는 영국군인. 1970년 7월


영국군을 향해 물건을 던지는 시위대


폭력을 중단하길 요구하는 여성들이 시위대의 버스를 가로막고 있다. 1970년 7월


영국군이 민간인을 체포하고 있다. 1970년 7월 3일


순찰중인 영국군을 조롱하는 어린이들. 1970년 7월


영국군에 저항하는 시위대의 행렬. 1970년 7월 10일


영국군이 시민을 검문검색하고 있다. 1971년


벨파스트의 무장한 영국군인. 1971년 3월 24일


시민들을 검문하는 영국군들. 1971년 8월 12일


총기사고로 다친 여성이 후송되고 있다. 1971년 11월 28일


어린학생들이 검문을 당하며 웃고 있다. 1971년 12월 7일


더니골에서 발생한 차량폭발테러의 부상자를 치료하는 소방관. 1972년


폭탄테러의 피해현장. 1972년


피의 일요일에 영국군이 시위대를 체포하고 있다. 1972년












































(사진: Thomas Billhar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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