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해군기지 전경


마닐라 만(灣). 제7선창


마닐라 만(灣). 제7선창


미군 기지 주변 마닐라 전경


니콜스 필드(Nichols Field) 미 공군기지


니콜스 필드(Nichols Field) 미 공군기지


니콜스 필드(Nichols Field) 미 공군기지


니콜스 필드 비행장에서 식물에 물을 주고 있다


니콜스 필드 비행장내의 장교회관


니콜스 필드 비행장내의 장교회관


니콜스 필드 비행장내의 마구간


니콜스 필드 비행장내의 장교숙소


B-3A 폭격기


니콜스 필드에서 낙하산 테스트중인 모습


니콜스 필드에서 낙하산 테스트중인 모습


인형을 이용한 낙하산 테스트


B-3A 폭격기


B-3A 폭격기


B-3A 폭격기


니콜스 필드에서 낙하산 테스트중인 모습


B-3A 폭격기에서 낙하산을 투하하고 있다.


테스트용 인형이 니콜스필드에 떨어져 있는 모습



오므강(Ommegang) 페스티벌은 매년 7월, 브뤼셀의 대광장(Grand Place)에서 열리는 역사 야외극 공연으로 처음에는 14세기 무렵 종교적 의식에서 기원되었다. 


이후 1549년,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인 카를 5세가 브뤼셀을 방문하면서 이 축제는 '황제 입성의 기념일'로 경축된다. 현재의 발렌타인데이가 연인들의 날로 변질된 것처럼 종교적인 배경은 완전히 잊혀지고 지역의 특산품인 맥주 축제로 여겨지고 있다.







복원된 라이트 플라이어


1903년 12월 17일, 라이트 형제가 라이트 플라이어(Wright Flyer)를 타고 최초의 비행에 성공한다. 동생 오빌이 기록한 12초동안 39m를 날아간 것이 인류최초의 비행이었다.

이 기록은 형 윌버가 59초동안 279m를 날며 곧바로 갱신되었다.

이후 비행기의 발전과 함께 논스톱 장거리 비행기록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독일의 구스타프 화이트헤드(Gustave Whitehead)의 '콘도르 제21호'가 라이트 형제보다 2년 앞선 1901년 8월 14일 세계최초의 비행에 성공했다는 주장이 있지만 증거자료의 부실로 인해 논란이 있다. 이날 그가 세운 기록은 3분간 250m라고 한다.


구스타프 화이트헤드와 콘도르 21호



ANT-25


소련이 1931년 생산하여 1933년 첫비행에 성공한 '투폴레프 ANT-25' 장거리 비행기는 놀라운 성능으로 여러가지 항공기록을 수립한 전설의 항공기였다.


1934년 9월, <75시간 선회비행 성공>으로 성능을 과시한 ANT-25는 1937년 6월에는 모스크바에서 북극을 통과해 캐나다 벤쿠버에 도달하는 9,375km 비행에 성공한다.


모스크바-북극-벤쿠버 노선


1937년 7월, 라이트형제가 인류최초의 비행에 성공한 이후 새로운 큰 족적이 새겨진다. 

소련의 미하일 그로모프(Mikhail Mikhaylovich Gromov)가 '모스크바-북극-미국의 샌 재신토(San Jacinto)'로 이어지는 10,148km 논스톱 비행에 성공하며 마의 1만킬로미터를 돌파한 것이다.


ANT-25와 기록을 세운 루트가 함께 그려져 있다


아래의 사진들은 1937년 7월 12일~14일에 걸쳐 논스톱 비행기록을 세운 ANT-25가 비행기의 본고장 미국 샌 재신토에 착륙해 휴식을 취하는 위풍당당한 모습이다.










조종사 미하일 그로모프(Mikhail Mikhaylovich Gromov)


조종사 미하일, 부조종사 유마세프, 항로사 다닐린이 사인을 해주는 모습


소련은 미하일 그로모프에게 영웅의 칭호를 수여했고, 그는 1937년 국제 항공 연맹(FAI)이 항공역사상 큰 기여를 한 사람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앙리 드 라보(Henri de la Vaulx)메달을 수상했다.


앙리 드 라보(Henri de la Vaulx)메달


이 비행기록은 1년만인 1938년 5월 15일, 일본인 비행사 후지타 유조(藤田雄蔵)의 코겐기(航研機)에 의해 갱신된다(11,651km). 하지만 '인류 최초 1만 km'의 상징성에 눌려 이후의 기록들은 그다지 유명하지 않다.


최근까지도 우표로 발행되는 1만km 돌파 기록


현재 논스톱 장거리 비행 세계기록은 2006년 2월 12일, 미국의 모험가 스티브 포셋이 글로벌 플라이어(GlobalFlyer)로 달성한 41,467.46 km 비행이다.


글로벌 플라이어(GlobalFlyer)


스티브 포셋의 비행 루트


미국의 갑부로 60세를 넘긴 나이에도 각종 모험을 즐기던 스티브 포셋은 2007년 9월 3일 비행기를 몰고 이륙한뒤 실종되었다. 

이후 해를 넘겨 2008년 10월에야 네바다주 사막에서 그의 소지품 일부가 발견되었으며, 추락현장에서 800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뼛조각이 그의 DNA와 일치하며 공식적으로 사망이 확인되었다.



러시모어 산(Mount Rushmore):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남서부 블랙힐스 산지에 있는 산봉우리로 미국 역사상 위대한 대통령 4명의 두상이 조각되어 있다.

조지 워싱턴(1732~1799), 토머스 제퍼슨(1743~1826), 에이브러햄 링컨(1809~1865), 시어도어 루즈벨트(1858~1919)의 거대한 두상(頭像)이 조각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 조각이 새겨지기 전인 1927년에 이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조각이 있는 러시모어 정상은 해발 1,717m 화강암 암봉이고 조각된 얼굴 크기는 18m, 코가 6m, 눈은 3m. 조각가 거츤 보글럼(Gutzon Borglum 1867∼1941)과 그의 아들이 대를 이어 17년의 공사 끝에 완공 됐다. 1927년, 다이너마이트와 400명의 인부를 고용해 시작된 이 작업은 1934년부터 1939년사이에 대통령들의 얼굴은 모두 완성했다. 1941년에 보글럼이 사망하자 아들 링컨 보글럼에 의해 그 해에 마무리되었다.










빌라 보니에르(Villa Bonnier)는 스톡홀름시 중심으로부터 동쪽 웨스터맘(Ostermalm) 지역 내 외교가(Diplomatstaden)에 위치한 건물로, 스웨덴의 유명한 건축가 라그나르 외스트베리 Ragnar Ostberg(1866-1945)에 의해 설계되었다. 

(라그나르 외스트베리의 최고걸작은 노벨상 시상식이 열리는 곳으로 유명한 스톡홀름 시청으로 빌라 보니에르와의 일부 유사성을 찾아볼 수 있다)

 

빌라 보니에르는 스웨덴의 기업가 아케 보니에르(Ake Bonnier)와 그의 아내 에바 바흐너(Eva Bachner)가 의뢰한 건물로 1927년 완공되었다. 부부의 사후인 1981년, 빌라 보니에르는 스웨덴 정부로 유증되었고 현재는 기념유적지로 분류되어 스웨덴 대통령과 정부에 소속되어 있다.

 

※보니에르 가문은 유대계-스웨덴 가문으로 바로 스웨덴의 출판 및 미디어 회사로 유명한 '보니에르 그룹(Bonnier Group)'을 설립한 가문이다. 보니에르 그룹은 현재 20개국에서 175개의 기업을 운영중이다. (보니에르 그룹은 7대 상속인과 75명의 가문 구성원에 의해 경영되는 가족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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