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얼마나 더러운지에 대해서는 미디어에서 이미 수차례 떠들었기에 웬만한 사람들은 익히 알고 있다.

하지만 '변기보다 더 더럽대~' 라는 이야기를 들어도 눈으로 보지 않으면 별로 느낌이 오지 않는게 인간의 심리이다.



위의 영국 서리대(University of Surrey) 연구진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지금이라도 당장 스마트폰을 닦고 싶은 충동이 생길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 학교의 연구진은 학생들의 휴대폰 30대를 수거해 세균증식을 3일간 관찰하였는데 포도상구균과 바실러스 마이코이데스등 수백만종의 세균이 엄청난 속도로 증식했다.



다행히 배양된 세균들은 대부분은 무해한 균이었는데, 포도상구균은 인간의 코에 서식하는 균으로 사용자가 '콧구멍을 파고' 휴대폰을 만진 것이며, 바실러스 마이코이데스는 흙을 만지거나 땅을 짚은 다음 휴대폰을 만진 경우였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손을 씻는 행동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약 25%의 휴대폰에서는 병균을 옮기는 황색포도상구균과 패혈증을 일으키는 세균도 검출되었는데 이는 손과 입이 직접 닿는 휴대폰이 <전염병의 수단이 될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한번 자신의 행동패턴을 돌이켜보자


1.화장실 가야지. 아 심심한데 스마트폰 들고가야지

2.일봤으니까 손씻고 나가자 (스마트폰을 일치르는 내내 만졌지만 나와서 닦는 경우는 거의 없다)

3.나와서 그 스마트폰을 그대로 만진다. 입으로 가져가 통화도 한다. (손을 씻은 의미가 없다)


자 얼굴에 뭐가 자꾸 나는 사람은 오늘부터 스마트폰 청결에 유의하도록 하자.



지난 1월 11일, 크로아티아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크로아티아민주동맹(HDZ)의 후보인 콜린다 그라바르 키타로비치(Kolinda Grabar Kitarovic)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크로아티아 최초의 여성대통령'이라는 수식어만으로도 이미 화제에 오르기 충분하지만, 우아한 외모와 아름다운 몸매로 세계 언론의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하다.


콜린다 그라바르 키타로비치는 2003년 유럽통합 담당장관, 2005∼2008년 외무장관, 주미 크로아티아 대사와 여성 최초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공공외교 사무부총장을 역임한 바 있는 엘리트 출신으로 준비된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다.

















관련글: 인터넷을 강타한 '콜린다 그라바르 키타로비치' 크로아티아 대통령의 가짜 사진

이중 지게차 묘기


포크레인 아래의 시원한 그늘


안전보다는 동료에게 의지하기


깡통처럼 포탄따기


하...


5명이지만 말리는 사람은 없음


사다리가 더 불안


작대기 두개는 마음의 위안일 뿐


손으로 튼튼한지 눌러보는 철저함(?)


나무 휘어질려고 함


줄에 매달려 잔디깎기


의지하고 있는 발코니도 그리 튼튼해 보이지 않음


이왕이면 날씬한 사람이 올라가라


슬리퍼는 물에 뜨니까 안전하다는 술꾼들


친구들 잘 가라~ 아니 잘 받어


시한폭탄 대기중


사람등짝인 걸 잊으면 안됨


'가연성'을 무색케 하는 담배 한대



현재 이집트는 심각한 에너지 대란을 겪고 있다. 

기존의 인프라 부족과 장비노후에 예산까지 줄어들면서 지금과 같은 최악의 상황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결국 가정과 공장에서는 천연가스를 주원료로 사용하게 되었는데, 이로인해 가스통을 짊어지고 충전소로 향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새로운 풍경으로 자리잡고 있다.(얼핏 생수통처럼 보인다) 

*이집트 가스 수입량의 절반은 사우디 아라비아, 알제리, 리비아에서 들여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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