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한 도시를 위한 럭셔리 슈퍼 패트롤카' 라는 제목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유튜브 영상 속에는 엄청난 가격과 사양의 슈퍼카들이 망라되고 있다. 



두바이 경찰이 이처럼 전세계의 슈퍼카들을 공식차량으로 채용하고 있는 것은 부자 도시라는 과시의 목적도 있지만.. '단속해야 할 차량들 역시 슈퍼카이기 때문'이다. 

슈퍼카들이 속도위반이라도 하게 되면 일반차량으로는 따라잡지를 못하기 때문에 그들보다 한발 앞서는 사양이 아니고서는 경찰로서의 체면이 망가지기 때문. 


두바이 경찰차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오른쪽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U.A.E. 두바이 경찰차들의 위엄)



2015년 2월 1일,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유명한 버즈 칼리파(830m)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이야기가 SNS를 타고 퍼져 두바이 소방당국을 긴장하게 했다.


실제로 건물의 상층부에는 화재가 발생한 것처럼 뿌연 연기로 휩싸여 있었다. 

하지만 소방당국이 확인한 결과 건물 내부에는 어떤 화재징후도 없었다. 결국 '근처에 지나가는 구름이나 안개가 마치 화재처럼 보이는것일 뿐 화재와는 관련이 없다'는 안내를 하였다.

버즈칼리파측이 나중에 밝힌 바에 따르면, 건물내부와 외부의 온도차에 의해 발생한 수증기로 알려졌다. 







현재 이집트는 심각한 에너지 대란을 겪고 있다. 

기존의 인프라 부족과 장비노후에 예산까지 줄어들면서 지금과 같은 최악의 상황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결국 가정과 공장에서는 천연가스를 주원료로 사용하게 되었는데, 이로인해 가스통을 짊어지고 충전소로 향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새로운 풍경으로 자리잡고 있다.(얼핏 생수통처럼 보인다) 

*이집트 가스 수입량의 절반은 사우디 아라비아, 알제리, 리비아에서 들여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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