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는 프랑스의 수도이면서 아름답고 세련됨을 상징하는 수식어이기도 하다.

그래서 화려하고 아름다운 도시에는 'OO의 파리'라는 별칭을 붙여 최고의 찬사를 대신한다.


지금은 호치민이 된 월남의 사이공이 '동남아의 파리', 레바논의 베이루트가 '중동의 파리', 루마니아의 부쿠레슈티가 '발칸반도의 파리'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아래의 사진은 '아프리카의 파리'로 알려진 세네갈의 수도 다카르의 1977년 모습이다.





















































1967년 8월, 미스 아메리카는 월남(베트남)에서 전쟁중인 미군들을 위해 위문공연을 떠났다.

이들은 무려 17일간이나 머물며 장병들을 위해 고된 일정을 소화했다.









(사진: Jane Anne Jayroe)


































































1982년 4월 2일, 아르헨티나가 포클랜드 제도(아르헨티나명: 말비나스)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섬을 장악한다. 이로인해 아르헨티나와 영국은 '포클랜드전쟁'에 돌입하게 되었다.

이 전쟁으로 아르헨티나군 700여명, 영국군 250여명이 전사하였으며 포클랜드 제도는 74일만에 영국이 탈환하였다.


아래의 사진은 1982년 4월~5월 사이 섬을 차지하고 진지를 구축중인 아르헨티나 군을 촬영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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