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1월 첫째 화요일 호주 멜버른에서는 멜버른 컵(Melbourne Cup)으로 불리는 경마대회가 열리고 있다. 1861년부터 이어져 온 행사인 만큼 대회가 열리면 수많은 관광객과 취재진들로 북적이기 마련인데 우연히 카메라에 잡힌 여성이 순식간에 스타가 되었다.



카메라에 잡힌 여성은 솜사탕을 터프(?) 하게 먹어치우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 섹시하다는 평이다. 그런 건강미 넘치는 모습과 함께 육감적인 S라인이 더욱 그녀를 매력적으로 만들어 SNS 상의 스타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익명의 솜사탕녀'로 알려졌던 그녀의 정체는 칼리 치보글로우(Karly Tsivoglou).

올해 18세로 멜버른에 거주 중인 프리랜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알려졌다.

우연히 동네 마실 나갔다가 스타가 된 칼리는 갑작스럽게 몰려드는 인터넷상의 사랑고백에 당황하고 있지만 상황을 즐기는 기색이다.


평소모습


수영복 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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