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이슬람혁명 전의 이란

2016.03.19 12:26


1960년대, 이란 최초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 앞에 서 있는 젊은 여성.

이 곳은 현대 이란의 상징으로 여겨진 곳으로, 이란의 수도 테헤란 북서쪽에 있었다.


1963년, 이스파한의 주민들이 사진을 찍는 미국인 어린이들을 구경하고 있다.


1967년, 이란 부부와 12명의 아이들


1961년, 마잔다란 지방에서 결혼식을 앞둔 커플


1960년대, 이란 남부 후제스탄주에서 차도르를 입은 여성과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함께 걷고 있다.


1963년, 쉬라즈를 여행 중인 부부. 뒷쪽에 보이는 건물은 페르시아 최고의 시인으로 추앙받는 하페즈의 영묘이다.


1961년, 보루저디(Borujerd)광장의 주민들. 뒷편으로 다리우스(Daryoush)극장이 보인다.


테헤란 근교의 압 알리(Ab-Ali)리조트. 1932년 리프트가 설치된 이란 최초의 스키장이다.


1960년대, 테헤란 레이(Rey)에서 카펫을 세척하는 주민들. 


1960년대, 테헤란 레이(Rey)를 방문한 미국 관광객들이 카펫을 건조하는 언덕을 올라가보고 있다.


1960년대, 테헤란 레이(Rey)의 카펫 건조


1970년, 타흐테 잠쉬드(Takht-e Jamshid)대로. 혁명 후 탈레그하니(Taleghani)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960년대, 파르수주의 페르세폴리스


1965년, 테헤란의 어린이들


1965년, 테헤란 미국인학교. 1953년 모하마드 모사데그 총리의 실각 후 건립되었다. 

이 학교는 1977년까지 미국을 제외하고는 세계에서 가장 큰 미국인 학교였다.


1960년대, 서부 이란 로레스탄주 Aligudarz 마을에서 수의학을 가르치고 있다.


1968년, 이스파한 보건학교의 여학생들


1965년 겨울, 테헤란 공원에서 손자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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