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9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동방 정교회 교인들이 주현절 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요단강에서 선지자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은 예수님을 기리고자 물로 뛰어드는데.. 알다시피 러시아와 동구권의 겨울은 상상이상이다. 결국 교인들은 꽁꽁 언 두꺼운 얼음을 깨고 물로 뛰어들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동방 정교회는 그레고리력에 따라 매년 1월 19일을 주현절로 정하고 있다.(서방 교회는 매년 1월 6일이 주현절이며 동방박사들을 기리는 행사다.)
정교회 교인들은 주현절 세례 의식이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준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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