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판다 유치원

2016.03.05 22:07


중국의 상징하면 판다(팬더).

하지만 판다는 게으르고 야생에서는 음식을 제대로 구하지 못하는 등 한마디로 '지 앞가림도 못하는' 동물이다. 귀여운 외모덕에 인간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면 애초에 멸종되었을지도 모를 동물.



이에 중국 정부는 판다 개체수 감소를 막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특히 성도에는 판다를 위한 유치원이 있다. 이곳에서는 판다의 양육뿐만 아니라 판다가 홀로 생활하는데 필요한 모든 기술을 배울 수 있다.



















factian TidBITS/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