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의 승마 새우잡이 전통

2016.02.18 18:51


오스트되인케르케 위치


벨기에의 오스트되인케르케(Oostduinkerke)에서는 말을 타고 새우잡이를 하는 전통이 있다.

거대한 브라반트 말은 썰물이 되기 한시간 반전부터 어부를 등에 태우고 썰물 후 한시간 반까지 3시간동안 그물을 끈다.



평평한 해안선과 경사가 완만한 북해 연안을 따라 볼 수 있는 이 전통 새우잡기는 500년의 전통을 자랑하며 현재는 수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오스트되인케르케의 승마 새우잡이(Shrimp fishing on horseback in Oostduinkerke)는 2013년 유네스코 무형 문화 유산으로 등록되었다.


factian TidBITS/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