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인간 바비인형: '안드레사 다미아니(Andressa Damiani)'

2015.12.26 10:50


우크라이나의 인간 바비인형 '발레리아 루키아노바(Valeria Lukyanova)'에 이어 세계 곳곳에 인형이 되기를 원하는 여성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번에는 남미 브라질의 안드레사 다미아니(Andressa Damiani)라는 23세 여성으로, 그녀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 왕국의 엘사를 동경해 인형의 삶을 살고 있다. 
18인치의 허리를 가진 원조 인형녀 발레리아 루키아노바 보다는 못하지만 안드레사 역시 불과 20인치의 허리를 가지고 있다. 


대중들은 그녀가 인형처럼 외모를 바꾸기 위해 성형수술을 했다고 비판하지만, 안드레사는 결코 성형수술을 한일이 없다고 반박하고 있다. 눈은 콘택트렌즈를 꼈을 뿐이며, 현재의 외모를 갖기 위해 피나는 운동을 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아래는 평범했던 어린시절의 모습이다.




factian TidBITS/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