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의 영국은 해변에서 보내는 휴가가 가장 일반적이었던 시대였다. 저렴한 항공과 리조트 패키지 상품의 등장은 해변으로 향하는 인파를 더욱 들끓게 만들었다.

1954년 휴가철의 주말을 사진작가 존 칠링워스가 카메라에 담았다. 해변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사람들과 비치발리볼을 즐기는 젊은이들. 이벤트로 열리는 미인대회 등이 시끌벅적한 해변 시대의 전성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 John Chillingw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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