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5년, 독일 학교에서 두 유대인 어린이가 수업시간 중 앞으로 불려나가 굴욕을 당하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칠판에는 "우리의 주적은 유대인이다." "유대인을 주의하라."라는 문구가 쓰여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