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6~1898년, 클론다이크 골드러시 풍경

2015.08.08 15:53



캐나다 서북부 유콘 준주의 클론다이크 강 일대는 19세기 후반 골드 러시로 유명했다.

당시 대박의 꿈을 안고 몰려온 광부들의 모습과 급조된 목조건물들이 눈에 띈다. 추운날씨와 목조건물이 만나면서 화재의 위험은 늘 존재했다. 실제로 여러차례 화재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관련글: 1899년, 캐나다 유콘 도슨시티의 화재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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