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일상에 배인 자전거 문화

2015.01.31 23:35


문화체육부 자료에 따르면, 유럽의 경우 인구 대비 자전거 보급률이 80∼90%에 달한다. 그 중에서 네덜란드가 98%, 독일이 87%로 선진국에서 더욱 자전거를 활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자전거가 활성화 된 국가들은 우리보다 선진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정장을 갖추고 아무렇지 않게 자전거를 타고 직장으로 출근을 한다. 
 
국내의 경우 자전거 보급률은 17%, 교통분담률은 1.2%, 자전거도로는 약 9,200km이다. 이 중 겸용도로를 제외한 자전거 전용도로는 약 1,000km에 불과하다. 
가까운 일본의 자전거 전용도로는 무려 8만 km에 이르고, 자전거 보급률도 70%에 이른다. 또한 자전거의 교통분담률은 14%이다.
뿐만 아니라, 일본 도쿄에서 가장 붐비는 신주쿠에서도 자전거를 타고 이동을 하는 주부들을 심심치 않게 목격을 할 수 있다. 


















































factian TidBITS/일본 ,